반려새가 깃털을 계속 뽑는다면?|스트레스와 건강 이상 구분법
반려새가 자신의 깃털을 부리로 잡아당기거나 반복해서 뽑는 모습을 발견하면 보호자는 당황하기 쉽습니다. 단순히 털갈이를 하는 것인지, 스트레스를 받는 것인지, 몸에 이상이 생긴 것인지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앵무새는 평소에도 부리로 깃털을 정리하고 손질합니다. 털갈이 시기에는 깃털이 자연스럽게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특정 부위의 깃털을 계속 뽑거나 피부가 드러날 정도로 손상시키는 행동은 정상적인 관리 행동과 구분해야 합니다. 앵무새 … 더 읽기